동탄신도시 무주택 우선공급 전 평형 미달… 평균 0.11대1
수정 2004-10-13 07:28
입력 2004-10-13 00:00
1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무주택 우선분양 아파트는 4개업체 13개 평형,2119가구였으나 청약자는 224명에 불과했다.
이처럼 낮은 청약경쟁률은 주택경기 침체 속에 분양가가 지나치게 높다는 논란이 제기된데다 무주택자의 상당수가 판교를 염두에 두고 청약을 미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4-10-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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