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끄는 금융상품] 신한銀 ‘신한골드리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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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0-12 07:52
입력 2004-10-12 00:00
신한은행의 ‘신한골드리슈’는 국내 최초의 골드뱅킹(Gold Banking) 상품이다.은행 예금금리가 사실상 마이너스로 돌아선 가운데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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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골드리슈'
신한은행 '신한골드리슈' 신한은행 '신한골드리슈'
‘골드리슈 금적립’은 고객이 적금 넣듯이 통장에 돈을 넣어 계좌에서 금을 샀다가 원할 때 팔아 현금으로 찾거나 실제 금으로 꺼내 쓸 수 있다.처음 통장을 개설할 때는 10g(약 15만원) 이상을 적립해야 하고 추가적립은 1g 이상씩 하면 된다.



또 ‘골드리슈 금매매’는 영국의 런던금시장협회(LMBA)에서 인증한 99.9% 순도의 금을 귀금속 세공업체 등에 빌려 주는 상품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은행이 판매하는 금이라 공신력이 있는 데다 국제시세로 금을 거래해 주식·부동산 투자의 위험을 분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04-10-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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