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폴란드 “내년까지 이라크서 철군”
수정 2004-10-05 09:18
입력 2004-10-05 00:00
현재 폴란드는 미국,영국,한국에 이어 4번째로 많은 병력을 이라크에 파견한 나라다.그러나 폴란드 내부에서는 국민의 70% 이상이 이라크 주둔을 반대,크바시니에프스키 정부에 큰 부담이 됐다.
2004-10-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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