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김학규장군 의성김씨 아니다”
수정 2004-09-20 06:36
입력 2004-09-20 00:00
김씨의 딸은 “(김 의원이) 남의 가정사를 마음대로 바꾼 것에 어머니가 매우 화가 났다.”고 전했다.
김씨는 김 의원의 부친 김일련씨 행적과 관련,‘만주시절 경찰로 활동했느냐.’는 월간조선측 질문에 “경찰 노릇을 했다.”고 답했으나 이후 조선일보측의 재확인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고 답변을 피했다.
2004-09-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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