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던킨도너츠 새달부터 20%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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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16 00:00
입력 2004-09-16 00:00
샤니그룹의 던킨도너츠는 15일 국내 진출 10년 만에 가격을 20% 올린다고 밝혔다.던킨도너츠측은 “해외에서 수입하는 밀가루,설탕,쇼트닝 등 도넛 원재료 가격 및 인건비 상승에 따라 다음달 중 모든 제품의 가격을 20%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따라서 현재 700원인 도넛의 가격은 800원대로 오른다.

던킨도너츠는 현재 전국에 310여개의 점포를 갖고 있으며 국내 도넛시장을 독점적으로 장악하고 있다.올해 매출목표는 530억원이다.
2004-09-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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