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서 한국인선교사 피살
수정 2004-09-15 07:38
입력 2004-09-15 00:00
고려인이 아닌 한국인이 카자흐스탄에서 사망하기는 지난 1992년 1월 수교 이후 처음이다.오는 19일 노무현 대통령의 카자흐스탄 방문을 앞두고 살해 사건이 발생,카자흐스탄 당국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대사관측은 괴한들이 1000달러의 현금과 비디오·오디오·카메라 등을 훔쳐갔으며,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카라간다 경찰이 수사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2004-09-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