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빅토리아폭포로 명차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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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14 00:00
입력 2004-09-14 00:00
쌍용자동차 체어맨 광고는 국내 최초로 세계 3대 폭포인 남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를 담았다.

‘100년 철학의 명차 체어맨’을 폭포의 장관을 통해 표현했다.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에 있는 폭포까지 체어맨을 공수해 촬영하기까지 제작진은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고생을 겪었다고 한다.
2004-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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