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지역사회 공헌 마케팅부터”
수정 2004-09-13 08:02
입력 2004-09-13 00:00
SK건설이 이번주 광주광역시 ‘SK VIEW’아파트의 분양을 앞두고 지역 문화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쳐 화제다.아파트 분양에 앞서 회사를 먼저 알리겠다는 것이다.
SK건설 진영헌(사진 앞줄 왼쪽) 전무는 최근 광주광역시 김종식(사진 앞줄 오른쪽) 서구청장을 방문,‘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전달했다.이 성금은 SK건설의 아파트 분양수익금 가운데 일부이다.
이에 앞서 SK건설은 지난달 14일에도 광주에서 열린 ‘7080 빅콘서트’ 비용을 전액 후원하고 출연자들과 함께 공동 기부 형식으로 1000만원을 모아 이 지역 노인단체에 전달했었다.
광주지역에서는 첫 사업인 ‘풍암동 SK VIEW’는 모두 391가구로 48∼66평형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11∼15층까지 총 6개동 규모다.분양가는 560만원대.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4-09-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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