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부시연설 한국누락 사과”
수정 2004-09-10 08:00
입력 2004-09-10 00:00
콘돌리자 라이스 미 대통령 안보보좌관은 이날 저녁 7시45분쯤(한국시간) 권진호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에게 전화를 걸어 한국을 누락시킨데 대해 사과의사를 전했다고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라이스 보좌관은 “전혀 의도적인 것이 아니었으며 미국은 한국의 기여를 중요하게 평가한다.”고 강조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4-09-1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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