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미군 사망자 1000명 넘어
수정 2004-09-09 08:00
입력 2004-09-09 00:00
한편 이라크인을 위한 구호활동을 해온 이탈리아 여성 2명이 7일 바그다드에서 괴한들에게 납치된 데 이어 이라크 안바르주 부지사가 8일 납치되는 등 이라크의 치안 불안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사드르시티·팔루자에서는 6일부터 대규모 교전이 벌어져 4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4-09-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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