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소식]본동사무소 옥상에 자연학습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8-31 00:00
입력 2004-08-31 00:00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본동사무소 옥상에 ‘농촌체험 자연학습장’을 조성,주민들에게 개방했다.

50여평 규모의 자연학습장은 토마토·호박·오이·고추 등 50여종의 채소류가 심어졌으며,원두막도 마련됐다.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비롯한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02)815-0810.
2004-08-3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