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금감위원장 “인사 간섭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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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31 06:48
입력 2004-08-31 00:00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은 30일 “금융감독 당국과 정부는 정부지분이 없는 일반 시중은행에 대해 주주 이익이나 주주 기회를 차단하는 등 인사에 간섭할 의사가 추호도 없다.”고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국민은행 회계기준 위반판정으로 ‘관치금융’ ‘정부의 인사권 개입’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이렇게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4-08-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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