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회장, 양궁대표단에 6억원
수정 2004-08-25 01:15
입력 2004-08-25 00:00
현대차 그룹은 24일 “2관왕인 박성현 선수는 상금과 차량 등 1억원가량을 받게 되며 그밖의 다른 대표 선수들과 코치진,협회 임원,각 선수의 소속팀 지도자 등에도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4-08-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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