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매그너스에 빠진 ‘파리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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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24 00:00
입력 2004-08-24 00:00
‘파리의 연인’에서 자동차 회사 사장으로 나왔던 박신양이 드라마를 협찬했던 GM대우의 중형차 매그너스 모델로 나섰다.모델료는 3개월에 2억 5000만원.제주도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매그너스의 매력에 빠진 박신양이 아내에게 살짝 거짓말을 하고 신나게 운전을 즐긴다는 내용이다.박신양은 드라마의 인기를 등에 업고 우미건설과도 광고 계약을 했는데,1년 모델료는 무려 6억원으로 알려졌다.
2004-08-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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