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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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23 00:00
입력 2004-08-23 00:00
총알에 걸린 운명

사냥이 취미인 한 남자가 주말에 아내와 함께 사냥터를 찾았다.

사냥터서 우연히 친구를 만났는데 그도 역시 아내와 같이 온 것이었다.

둘이 숲 속을 돌아다니다가 토끼를 발견했다.

친구가 재빨리 쏜 총알이 남자의 아내 어깨를 살짝 비껴가더니 토끼를 맞혔다.

남자 : 이게 무슨 짓인가! 겨우 토끼 한 마리 잡으려고 내 아내를 죽일 뻔하다니!

친구 : 정말 미안하네. 하지만 나는 자네가 내 아내를 쏴도 아무말 안 하겠네.

치과에서

치과에서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학생, 입을 좀 벌리세요.아∼ 더 크게!”

환자가 입을 크게 벌리자 의사 하는 말.

“이제 많이 아플 거예요. 이를 악물고 참아봐요!”
2004-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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