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카페] 우리당 박찬석 의원
수정 2004-08-19 04:08
입력 2004-08-19 00:00
그는 “자동차는 돈이 들고,스트레스를 받게 하며 무엇보다 에너지,환경문제를 일으키는 ‘제로섬 게임’”이라면서 “자전거는 출퇴근 시간에는 승용차보다 빠른 교통수단으로,일상적인 짜증까지 녹여 ‘웰빙 생활’을 향유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4-08-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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