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보유세율 인하 검토”
수정 2004-08-14 10:03
입력 2004-08-14 00:00
조 보좌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민생점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4% 수준으로 인하한다는 설에 대해 이같이 대답했다.
조 보좌관은 “세율 인하 검토의 근거가 과표를 조정하지 않았다는 것인데 맞느냐.”는 후속 질문에 대해 “과표와 세율,둘 다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4-08-1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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