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8/12/2004081200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12 08:36 입력 2004-08-12 00:00 조선왕조 500년사에서 ‘가장 신하다운 신하’가 다산 정약용이었다면 망국에서 식민시대,해방공간에 이르기까지 ‘가장 평민다운 평민’은 백범일 것이다.-‘백범 김구 평전’ 펴낸 김삼웅씨,‘백범은 상민으로 출생하고 상민의 삶을 사는 상민이었다.’며- 2004-08-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