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판촉행사때 물건 산다” 상의, 서울소비자 500명 조사
수정 2004-08-11 07:36
입력 2004-08-11 00:00
대한상공회의소가 서울지역 소비자 500명을 조사해 10일 내놓은 ‘구매 확대를 위한 판매촉진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요즘과 같은 불황기에 가장 효과적인 판촉 수단으로 응답자의 57.4%가 ‘할인판매,경품제공,마일리지 적립’을 꼽았다.그 다음은 고객관리 강화(23.2%),편의시설 확충(7.4%),상품구색 변화(6.4%),광고 확대(5.6%) 순이었다.
박건승기자 ksp@seoul.co.kr
2004-08-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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