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기지 감사 청구 우리당, 수용않기로
수정 2004-08-11 07:37
입력 2004-08-11 00:00
안 위원장은 “감사청구 결의안에 서명한 63명,열린우리당 소속 42명은 물론 다른 당 의원들과도 용산기지 이전에 대해 격의없이 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대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감사청구를 주도했던 한나라당 권오을 의원과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 등이 반발하고 있어 앞으로 논란이 예상된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4-08-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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