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in]주공, 미아뉴타운 공동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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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10 00:00
입력 2004-08-10 00:00
대한주택공사는 서울 강북구 미아 6,7동 일대를 주거 중심형 단지로 개발하는 미아 뉴타운사업을 강북구청과 공동시행키로 합의했다.

28만평 규모의 미아뉴타운지구는 지난해 2차 뉴타운지구로 지정돼 현재 개발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 곳.주택공사는 개발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기반시설 설치사업 및 개별 정비사업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주공은 이미 영등포 뉴타운사업과 신길 뉴타운사업에도 참여키로 합의한 상태다.



주택공사는 “서울시 뉴타운사업에 개발계획 초기단계부터 참여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 및 바람직한 지역개발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서울시 뉴타운사업에 대한 참여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4-08-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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