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구수한 스팸맛에 끌린 코믹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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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10 07:19
입력 2004-08-10 00:00
CJ의 스팸이 김용건,한예슬 부녀를 앞세운 코믹광고를 내놨다.손을 잡고 결혼식장에 입장하던 친정아버지와 신부가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구수한 냄새에 신랑도 내팽개치고 달려간다.

다름 아닌 피로연을 위해 굽고 있던 스팸 냄새 때문이다.
2004-08-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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