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00여 협력사 네트워크론 지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08/06/20040806021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06 07:18 입력 2004-08-06 00:00 신세계는 5일 중소 협력회사에 ‘신세계 네트워크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신세계와 납품계약을 한 중소기업이 해당 계약서를 담보로 기업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는 제도다.우선 이마트와 거래하는 300여개 중소기업에 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2004-08-06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