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원장 윤증현 중기특위장 최홍건
수정 2004-08-03 06:59
입력 2004-08-03 00:00
윤 내정자는 재정경제원 금융정책실장과 세제실장,재무부 증권국장과 금융국장을 거쳐 현재 ADB 이사를 맡고 있다.윤 내정자는 3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금감위원장으로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최 내정자는 산업자원부 차관과 특허청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산업기술대 총장을 맡고 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4-08-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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