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7/31/2004073100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7-31 00:00 입력 2004-07-31 00:00 대북사업을 하려던 사람들이 10여년간 다 좌절됐고 일이 안되도록 하는 게 통일부의 역할이었다.시시한 안건이라도 연결된 고리를 살려놨어야 했다.-김용옥 중앙대 석좌교수가 30일 통일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일본기업들은 엄청나게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는 북한과의 연줄을 죽이기만 한다며- 2004-07-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