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하늘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하늘채’ 아파트를 소비자에게 알린 코오롱건설이 한달여 만에 후속 광고를 내놓았다.고급스러운 카페에서 벨벳 드레스를 입은 여가수가 노래를 끝내는 순간,여가수는 젊은 엄마로,카페는 아파트의 거실이었음이 드러난다.전문가수의 녹음을 사용하려 했지만 모델 김태은씨가 워낙 노래를 잘 불러 그대로 살렸다.제일기획.
2004-07-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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