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탐방]송파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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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23 00:00
입력 2004-07-23 00:00
서울 송파경찰서는 1990년 10월5일 문을 열었다.당시에는 송파구 28개 동을 관할했다.1998년 수서경찰서로 10개 동을 넘겨줘 현재는 18개 동의 치안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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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주민의 65%가 아파트에 거주한다.공원이 32개로 관할 면적의 20.7%를 차지한다.올림픽공원과 백제고분 등 체육·문화시설이 많아 각종 행사와 경기를 관람하는 유동인구가 하루 평균 4만명에 이른다.

송파지역은 중부고속도로 및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진·출입로로 성남·하남시와 서울 도심권을 연결하는 동부권의 교통 요충지다.지하철 2·5·8호선이 통과하는 데다 롯데월드와 가락시장이 있어 교통량이 많다.잠실 시영아파트가 재건축되고 장지동 20만평이 개발되면 급속한 인구 증가가 예상된다.

관할 면적은 22.67㎢,인구는 45만 787명으로 서울의 4.42%를 차지한다.1개 실,6개 과,4개 지구대,10개 치안센터,1개 초소 및 1개 방범순찰대를 운영한다.경찰관 647명,전·의경 150명 등 797명이 근무 중이고,경찰관 한 사람이 주민 697명을 담당하고 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4-07-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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