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조기축구 뒷얘기
수정 2004-07-20 00:00
입력 2004-07-20 00:00
이기영(61) 서울시 축구연합회 사무처장은 “지금은 학창시절 유니폼을 입었던 선수 출신이 엄청 늘어나면서 경기력 향상과 함께 매너도 좋아지는 ‘개발도상’ 단계쯤 된다.”면서 “그럴듯한 연습장을 갖추는 등 면모를 달리해 가면서 규칙도 제도화하는 대전환기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4-07-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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