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웹TV 서울·대전서 시범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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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20 00:00
입력 2004-07-20 00:00
데이콤은 초고속인터넷+인터넷전화(VoIP)+방송의 결합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PC로 TV시청이 가능한 웹TV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대상지역은 서울 영등포와 대전 동·대덕구 등 2개 지역이며,1채널은 스포츠·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2채널은 음식·음악방송을 실시간 제공한다.하반기에는 전국에 확대한다.
2004-07-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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