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7-19 00:00
입력 2004-07-19 00:00
‘비슷한 장르의 영화가 너무 많기 때문에’ 한 설문조사에서 네티즌들이 최근 한국영화의 부진 원인으로 가장 많이 꼽은 이유이다.영화전문지 필름2.0이 포털사이트 다음과 함께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지난달 한국 영화 점유율이 30%대로 급락한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 결과,응답자 2735명 중 47.9%인 1311명이 이같이 응답했다고.˝
2004-07-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