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CFO에 한국계 해리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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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15 00:00
입력 2004-07-15 00:00
|뉴욕 연합|미국의 거대 소프트웨어업체 오라클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한국계인 해리 유(45) 액센추어 CFO가 발탁됐다.

오라클은 지난 1월 제프 헨리 당시 CFO가 창업주 래리 엘리슨 최고경영자(CEO)로부터 회장직을 승계한 후 공석중이던 CFO 겸 부사장에 유씨를 임명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유 신임 CFO는 보유재산이 200억달러대로 포천과 포브스 등 경제잡지의 미국 갑부 순위 10위 이내 재산가인 엘리슨 회장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2004-07-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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