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녹취록’ 국과수 의뢰
수정 2004-07-15 00:00
입력 2004-07-15 00:00
감사원은 이날 오전 특별조사국 감사관을 의문사위와 국방부에 각각 4명씩 파견,사건 당사자인 국방부 검찰수사관 인길연 상사와,박종덕 조사3과장 등 의문사위 조사관 3명을 상대로 대면조사를 벌였다.
감사원은 우선 논란이 되고 있는 총기 종류부터 규명하기 위해 총소리가 담긴 녹취록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넘겨 조사를 의뢰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4-07-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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