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보충학습’ 신고 7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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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12 00:00
입력 2004-07-12 00:00
교육인적자원부는 11일 일선 학교의 방과후 보충·자율학습에 대한 파행 운영이 지난 4월 기준으로 74%나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시·도교육청,전교조,한교조,한국교총의 홈페이지에 접수된 파행 운영관련 민원을 분석한 결과,4월 388개교에서 5월 191개교,6월 101개교로 크게 감소했다.



교육부는 이에 대해 “상설 장학반 등을 구성,현장 확인을 하고 위반 학교에 대해 주의를 주거나 시정 명령을 내리는 등 조치를 꾸준히 취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4-07-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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