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 음성 전세계 전파탄지 50년
수정 2004-07-07 00:00
입력 2004-07-07 00:00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가 취입한 최초의 로큰롤 곡 ‘대츠 올 라잇 마마(That’s All Right Mama)’가 전세계적으로 최소한 1200개 라디오 방송국의 전파를 동시에 탄 날인 5일 오전 11시(한국시간 6일 오전 1시) 로큰롤 50주년을 맞았다고 기념행사 관계자들이 밝혔다.
영국에서 우크라이나,스웨덴에서 스위스,캐나다에서 멕시코와 프랑스,독일에 이르는 방송국들은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소재 선 스튜디오로부터 송신되는 이 노래를 전파에 실었다.
이곳은 바로 19세의 트럭운전사였던 프레슬리와 다른 2명의 음악인이 많은 사가들에 의해 최초의 로큰롤 노래로 자리매김된 ‘대츠 올 라잇 마마’를 노래한 장소였다.˝
2004-07-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