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명예의 전당’ 서규석씨등 5명 입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7-07 00:00
입력 2004-07-07 00:00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은 제4회 ‘방송인 명예의 전당’ 헌정 대상자로 서규석 전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을 비롯해 김성렬,고 배준호·이기하,최계환씨 등 5명을 선정했다.

서씨는 방문진 이사장을 거쳐 현재까지 MBC 시청자주권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방송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방송인으로서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김씨는 방송기술 분야에서,고 배준호씨는 편성제작 분야에서,고 이기하씨는 제작연출 분야에서,최계환씨는 아나운서로서 방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4-07-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