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수정 2004-07-06 00:00
입력 2004-07-06 00:00
삼성그룹 기업광고는 1가구 1전화 시대를 열고,세계 최초 CDMA 기술의 상용화를 통해 휴대전화 시대를 주도한 기업 의지를 파노라마 형식을 통해 담고 있다.할리우드 스태프진이 내한,매트릭스 촬영에 사용된 MCC(Motion Control Camera) 기법을 활용했다.제일기획.
●고흐도 질투한 200만화소 디카폰
LG전자 싸이언이 200만화소 ‘디카폰’ 2탄을 내놓았다.빈센트 반 고흐가 열심히 그리고 있던 해바라기마저 원빈이 들고 다니는 200만화소폰에 반해 고개를 돌린다는 내용.고흐는 귀로 김이 나올 정도로 심통이 난다.음악은 영화 닥터 지바고의 ‘Bom de de bom bom’이다.LG애드.
● 내겐 미래를 움직이는 힘이 있다
ING생명의 최근 광고는 ‘내겐 미래를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컨셉트로 30대 남녀가 ING만의 인생 계획을 통해 평소 꿈꾸던 남다른 미래를 이뤄가는 모습을 담았다.여자편 광고의 주인공인 플로리스트 황보현씨는 광고제작진이 우연히 여성지에서 발견,대박이 났다.휘닉스컴.
●머리도 옷처럼 매번 바꿀수 있다
소망화장품의 ‘꽃을 든 남자 크리닉 HN칼라’ 광고에서는 김혜수와 한가인이 매력 대결을 벌인다.
한가인이 피팅룸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올 때마다 헤어스타일과 컬러를 바꾸자 김혜수가 한마디한다.“머리가 옷이니? 겁도 없이.” 웰콤.˝
2004-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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