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호 한진해운 회장 함부르크 ‘최고명예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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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30 00:00
입력 2004-06-30 00:00
한진해운은 29일 조수호 회장이 독일 함부르크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함부르크 주정부로부터 ‘최고명예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진해운은 1978년부터 함부르크항을 유럽지역 중심항구로 이용하고 있으며 1990년에는 유럽지역 본부를 런던에서 함부르크로 옮겼다.최고명예훈장은 1853년 제정된 이후 151년 동안 35명이 받았다.
2004-06-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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