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부총리 “이통요금 하반기 인하”
수정 2004-06-26 00:00
입력 2004-06-26 00:00
경기비관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이 부총리는 “한국은행이 최근 올해성장률 추계를 해본 결과 지난 4월 전망치(5.4%)와 별 차이가 없었다.”면서 “해외 투자은행들도 대체로 5.3∼5.4%로 보고 있다.”고 전해 올해 성장률 전망이나 거시정책 기조를 수정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이어 “내년에는 건설수요의 감소가 예상되지만 민간소비와 설비투자가 나아져 5%대 성장은 가능할 것”이라고 관측했다.그러나 6%를 넘기는 힘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4-06-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