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포토] ‘동족상잔’과 명동성당
수정 2004-06-25 00:00
입력 2004-06-25 00:00
반세기가 지난 지금 이 일대는 고층 건물들이 들어선 채 평화롭기만 하다.명동은 패션과 유행을 주도하며 일본 등 아시아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쇼핑의 명소가 됐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4-06-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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