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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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22 00:00
입력 2004-06-22 00:00
경기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는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4년도 수출유망 중소기업 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말까지 접수한다.지원대상 업체로 선정되면 중소기업진흥공단,수출보험공사,KOTRA 등 18개 수출유관기관으로부터 자금지원 평가시 가점을 부여받거나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시 우선 지원을 받는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전년도의 수출실적이 500만달러 이하인 중소업체 또는 창업보육센터나 기술혁신센터 등의 지원으로 창업되었거나 지원을 받는 업체다.문의는 경기중기청 인터넷 홈페이지(www.helpdesk.or.kr)나 경기중기청 수출지원센터(031-201-6944∼6)로 하면 된다.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경기도내 5월 어음부도율은 0.45%로 4월(0.37%)에 비해 0.08%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도내 어음부도율은 지난해 12월(0.62%),1월(0.4%),2월(0.29%)의 하락세가 상승세로 반전된 3월이후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 갔다.부도업체수(신규 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31개로 4월(47개)에 비해 16개 감소했다.신설법인수는 543개로 4월보다 114개 감소했으며 부도법인수도 15개 감소한 22개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경기본부 관계자는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상승한 것은 어음교환액이 줄어든데다 부도금액이 소폭 증가한 때문”이라고 분석했다.인천지역 5월 어음부도율도 0.47%를 기록해 전달의 0.42%보다 0.05% 포인트 상승했고 부도금액은 192억원에서 205억원으로 13억원이 늘어났다.이 기간중 부도업체(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13개에서 17개로 4개 증가했다.
2004-06-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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