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1억4000만달러 외화증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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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22 00:00
입력 2004-06-22 00:00
삼성아토피나는 21일 홍콩 콘래드호텔에서 씨티뱅크를 주간사로 1억 4000만달러 규모의 외화증권을 발행했다.이번에 발행한 외화증권은 기업신용도 AA+ 수준의 우수한 금리조건으로 달러기준 6개월물 리보(Libor)에 0.85%를 가산한 금리(원화 고정금리 4.85% 수준)로 확정됐다.이같은 조건은 올 해외시장에서 한국업체가 발행한 증권 중 가장 낮은 금리가 적용된 것이라고 삼성아토피나는 설명했다.
2004-06-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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