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안에 업계1위로”이강원 굿모닝신한증권 사장
수정 2004-06-17 00:00
입력 2004-06-17 00:00
이 사장은 “금융지주사로서의 강점을 살린 BIB(은행내 증권점포),FNA(은행·증권 연결계좌),통합IB센터 등 신한·조흥은행과의 연계 영업 극대화는 회사가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새로운 수익원으로 해외영업을 강화하고 고객을 세분화해 서비스를 차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2004-06-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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