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내수회복시기등 관심
수정 2004-06-17 00:00
입력 2004-06-17 00:00
우리나라의 국가 신용등급 평가를 위해 방한한 국제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대표단이 16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재정경제부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의 경제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던진 질문들이다.
존 챔버스 국가신용평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S&P 대표단은 이날 오전 9시부터 3시간가량 국제금융국과 금융정책국,경제정책국 관계자들을 번갈아 만나 주요 경제정책 추진방향 및 금융·기업·노동 부문의 구조조정 현황 등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았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4-06-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