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가구 지방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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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15 00:00
입력 2004-06-15 00:00
경기도 양주시에 섬유와 가구업체 60여 곳이 입주하는 지방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된다.

시는 438억여원을 들여 오는 2007년 4월말까지 남면 구암리 산 30 일대 9만 4000여평에 섬유업체와 가구업체 등 지역 특화 저공해 중소 제조업체가 입주하게 될 남면 지방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시는 정상 추진되면 2006년 6월 부지 조성에 들어가 2007년 5월이면 개발 공장신축 및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1개 업체 당 규모는 평균 1100여평에 이른다.
2004-06-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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