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식당 전시공간으로 개조
수정 2004-06-15 00:00
입력 2004-06-15 00:00
회관측은 그동안 민간에 빌려준 뷔페식당의 임대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우선 오는 10월까지 220여평의 공간 가운데 130평을 전시실과 자료실로 꾸미기로 했다.이어 내년 나머지 90평을 ‘만남의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2004-06-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