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물가高 세계7위
수정 2004-06-14 00:00
입력 2004-06-14 00:00
국제컨설팅업체인 머서 휴먼 리소스 컨설팅(MHRC)이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는 일본 도쿄로 최하위인 파라과이의 아순시온의 3배 이상이나 된다.
도쿄 다음으로는 런던,모스크바 순이었다.
서울은 지난해 8위에서 올해는 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2004-06-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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