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지명자 재산 9억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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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12 00:00
입력 2004-06-12 00:00
이해찬 국무총리 지명자는 본인과 배우자,모친 및 장녀의 재산을 포함해 총 9억 6737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병역은 지난 75년 대통령긴급조치위반 등에 따른 수형 생활로 면제받았다.노무현 대통령은 11일 이 총리 지명자에 대한 임명동의안과 재산·납세·병역·학력·경력 자료를 김원기 국회의장에게 제출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4-06-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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