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6/10/2004061000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6-10 00:00 입력 2004-06-10 00:00 노래는 남들과 똑같이 하면 1,2등을 할 수 있지만 미술은 정반대로 독자적이어야 평가받을 수 있다.노래와 미술의 이와 같은 상반된 특성 때문에 나는 둘을 철저히 분리해왔다.-미술작품 전시를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 가수 조영남씨,자신은 음악과 미술 두 분야에서 유전자를 타고난 행복한 사람이라며-˝ 2004-06-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