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스플러스] 김학원대표 “중앙당사 매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olitics/2004/06/10/20040610005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6-10 00:00 입력 2004-06-10 00:00 자민련 김학원 신임대표는 9일 서울 마포당사 대표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외화내빈이라는 말이 있듯이 현 중앙당사는 우리에게 과분하다.”며 “임대를 주든지,당사를 매각해 별도의 사무실로 나가든지 긴축재정을 하겠다.”고 여야 주요 정당 중 유일하게 소유하고 있는 중앙당사 매각 방침을 밝혔다.˝ 2004-06-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