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인허가’ 뒷돈 공무원 덜미
수정 2004-06-09 00:00
입력 2004-06-09 00:00
김씨 등은 경기 광주시에 있는 한 골프장의 인허가와 지적측량을 신속히 처리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3500만원을 받은 혐의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4-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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